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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파랑] 우린 지금 섹스를 하는게 아니야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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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남배터리(구.양복점) 48 967 2024-07-06 오후 11:06:36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 정보

업장명 : 배터리

방문일시 : 7. 6. 오후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회원가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파랑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1. 파랑 언니의 특별한 사랑


'난 오래된 부부들처럼 꽂고 일상의 대화를 나누는 게 좋아.'


(오래된 부부들이 그래? 저기 그 송강호 나오는 영화에서만

그러는 거 아니야?)


제트의 분신과 인사를 나누겠다고 해서 잠깐 뽀뽀만 하는

줄 알았더니, 천천히 오래 쓰다듬고 빨아서 아주 성장

호르몬을 풀로 충전시킨 파랑 언니.


제트의 다리를 모으고, 자신의 다리로 제트의 다리를

감싼 후에 배면여상의 자세로 제트의 분신을 소중이

안에 천천히 삽입...


'자기야, 부끄러우니까 몰래 훔쳐만 봐, 알았지?'


'응, 나 얼굴 빨개져가지구 살짝살짝 훔쳐보고만

있어.'


'진짜? 얼굴 빨개져서? 너무 야하다.'


(예쁜 파랑이 뒷 모습, 적나라한 엉덩이 사이에

핑크빛 똥꼬. 이게 그 헌신적 똥꼬녀의 자세로구나

깨닫는 순간 무심결에 손가락으로 지긋이 눌러주고

싶은 충동이... 꽉찬 형아 글 너무 탐독했다.)


'자기야, 우리 지금 섹스하는 거 아니야. 자기가 좆으로

나 애무해주는 거야. 알아찌?'


아주 부드럽게 천천히... 자기가 움직이면서 애무는 제트가

하는 걸로...


'자기 애무 잘한다.'


몸을 옆으로 기울이니 자연스레 제트가 뒤에서 파랑이를

안고 있는 측와위...


'사랑하는 사람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거야.'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파랑이와 제트의 시선은 거울을 통해

서로의 눈동자에...


'자기야, 날 안고 있으면 깊게 삽입이 안되니까 뒤로 조금

몸을 제껴야 해.'


파랑이의 지도에 따라 자세를 잡으니 오... 제트가

움직이기가 딱 좋네.


'자기야, 그렇게... 응, 자기 애무 잘한다.'


파랑이가 또 자세를 바꾸니... 어머나... 이게 말로만 듣던

가위치기?


천천히 부드럽게 움직이며, 타는 입술을 서로의 입술로

적셔주기를 계속 반복했어요.

나른하고 행복한 느낌이 가득하더군요.


'자기야, 이제 우리 섹스하자. 내 위로 올라와.'


유연한 몸으로 자세를 잡아주는 파랑이. 이제 정상위로

껴안고 정신없이 달려야 하는 시간. 중간중간 용수철처럼

튀어오르는 파랑이 머리 때문에 살짝 놀라긴 했으나

제트 나름 착한 연인의 역할 잘 했다요.


'자기야, 깊게... 응, 아플 정도로 세게...'


절정의 순간에 들었던, '깊게... 많이 싸줘...'라는 말이

아직도 귓가를 맴돌아요.


사정이 끝난 후에도 제트의 몸을 껴안은 팔은 풀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입맞춤이 계속되었어요.

그 와중에야 이렇게 여리고 작은 몸이 내 품에 있구나

느끼고는 조금 놀랐다요.



2. 파랑이와 친해지기


'난 어린이 입맛이라 단 거 좋아해. 식혜가 없네?'

'자기야, 식혜는 어린이 아니고 할아버지 입맛이거든!'

'아니야, 어린이가 여기 안 오니까 파랑이가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내가 어렸을 때는...'

'하... 20대 오빠가 어렸을 때는 대체 언제야?'

(귀여운 회심의 미소. 엇, 이거 순간 말문이 막힐 뻔...)

'10대 언니는 아직 태어나기 전에...'

(오... 그럴싸하다 ^^)


'난 예쁘다는 소릴 들으면 옷을 벗기고 싶더라.'

(자연스레 제트 올탈, but 파랑이 fully dressed.)


(한참을 재잘거린 후에야 문득 깨달은 듯)

'어머, 나만 옷을 다 입고 있잖아!'


하얀색에 붉은 색이 섞인 원피스를 벗으니 하얀 엉덩이에

붉은 끈 팬티!!!

어머, 나도 모르게 늑대울음 소리!


'뭐야, 부끄럽잖아.'


(제트는 딴청을 부리며)

'아, 네가 옷을 두겹으로 입어서 옷을 늦게 벗는 거구나.

난 한겹이었는데...'


(이제 씻는구나 느낀 제트, 무심결에 안경을 벗었죠.)

'아니네, 자기도 두겹이었어!'



3. 파랑이와 이별하기


'나 어땠어?'

'응, 자기 귀여워.'

'그냥 귀엽기만 해?'

'음... 남자로 보이고 싶구나?'

'어... 그렇지. 귀엽다는 말이 좋은 뜻인 줄은 알지만 말이야...'

'응, 자기 남자였어. 내 위에 올라탔을 때...'


투 벨이 울린 후에도 껴안았다 뽀뽀하다가 또 껴안았다가

뽀뽀하다가...


'나 오늘 파랑이랑 너무 즐거웠어.'

'난 자기랑 같이 있어서 재미있었어.'


팔짱을 끼고 복도를 한걸음씩 발맞춰 걷다가 드디어 계단 앞.

또 뽀뽀하고 바이바이 하는데


'어... 파랑아, 눈감고 잘가라 그러면 어뜨케?'


(어, 없던 눈이 생기네?)

'눈감은거 아니거든. 웃으면 눈이 없어지는 거잖아.'


(아, 진짜... 알고 봐도 눈 감은거 같드라.)


그래도 바이바이하고 계단을 내려가면서, 한두걸음 떼면

돌아설 줄 알았어요. 계단 다 내려가서 안 보일 때도 계속 손

흔들고 있을 줄은 몰랐네요(눈은 감고).



4. 파랑이 외모


일단 하얘요. 제트보다 하얗다구요. 이건 매우 드문 일이예요.

곱디 고운 얼굴인데 약간 각진 얼굴이 이국적이면서 낯이

묘하게 익어요.

한참을 생각한 끝에 발리우드 여배우가 얼굴이 하야면

파랑이 같겠다고 깨달았어요.

눈이 작은 것이 절대 아닌데, 눈꼬리가 내려가 눈웃음이

그냥 막...

부작용은 이미 언급했듯이 웃고 있으면 눈감은것 같아요.



5. 기타


첫 만남에서는 어색함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물다이가 기본

코스인 것 같아요. 제트는 패스했는데, 나중에 제트 다리를

스치는 파랑이의 살결에 머리카락이 곤두설 정도였어요.

물다이 탈걸 그랬나 싶었을 정도로...


짧은 시간에 놀랄 만큼 이야기를 많이 하긴 했는데,

개인적인 내용이 많아서 패스(하... 그러나 진짜

파랑이의 매력은 여기 있는데 아쉽네요).

그녀는 제트와 거울상처럼 닮은 사람이었어요.



6. 파랑이는 우아한가?


파랑이가 다 좋으며 심지어 우아하기까지 하다는 회원님이

계시고, 다 좋으나 우아하지는 않다는 회원님이 계십니다.


파랑이가 우아하지는 않다라는 의견 이해합니다.

시대에 맞는 세련된 스타일의 미모는 아닙니다.

그리고 언듯 보면 조금 가벼워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파랑이가 우아하다는 의견, 이 의견을 주신 분은 파랑이를

좀 많이 안다고 생각합니다.

제트가 처음 봤지만, 밝고 까불까불한 이미지 안에서

고상한 아름다움을 얼핏 본 듯합니다.

확실하진 않아요. 한번 보고 얼마나 알겠습니까.


그러나 제트가, '파랑이는 우아하다'라고 결론짓는 이유는

다른데 있습니다.

사랑이 끝나고도 한참 동안 서로 껴안고 입 맞추는 시간의

마지막 즈음에 제트는 속삭임 하나를 들었어요.


'자기는 참 로맨틱하다.'


그리고는 후다닥 일어나 욕실로 달려가더군요.

제트 새끼들 정리해야 한다나.

(정확히는 '니 새끼들 처리하고 올께.'

제트 콩깍지 씌여서 저 말도 귀엽드라...)


제트보고 로맨틱하다고 속삭여 준 언니를 우아하다고

말하지 않는다면 제트는 탕돌이 자격이 없는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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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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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700 18
강남배터리(구.양복점) [배터리-원가권-연수] 연수후기입니다 +29
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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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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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82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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