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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진솔] 진솔이가 제트 입술을 먹어요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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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남클래식 36 671 2024-07-08 오전 3:14:42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 정보

업장명 : 클래식

방문일시 : 7. 7. 오후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회원가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진솔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몰래 만나는 여자친구같다.'

뜨거운 시간을 보낸 후, 사랑의 흔적을 지우고 다시금

제트 품안으로 파고드는 진솔의 가녀린 몸을 안아주며

제트가 문득 말했어요.


'몰래 만나는 거예요? 야하다.

오빠, 오늘 정말로 사랑받는 느낌이었어요.'


말이 끝나기도 전에 진솔이가 제트의 입술을 먹어

버렸기 때문에 마지막 단어들은 추측할 뿐이죠.


'난 진솔이 사랑해 주려고 오늘 찾아온건데?

사랑받는 느낌 아니고, 사랑.'

'정말인거예요?'

'응, 난 빈말을 못해. 빈말하는 사람도 싫어한다구.'


이번에는 제트가 진솔이 뺨에 입을 맞춰줍니다.

진솔이와 격렬하게 사랑을 나누다, 우연히 입술이

닿은 곳, 뺨과 입술의 중간 부분이 너무나 부드러워

제트 입술은 자꾸만 그곳을 찾게 됩니다.


'오빠는 말을 너무 이쁘게 해요.'

'난 정직한 사람이거든, 네가 진솔한 사람인 것처럼.'

진솔이가 또 제트의 입술을 먹어버렸습니다.


진솔이는 바닥이 없는 사랑을 퍼주는 여인이면서,

오빠들에게 끝없는 사랑을 요구하는 갈망의 여인

입니다.


사랑의 허기가 강렬한 관계로, 진솔이의 첫 키스는

마치 제트를 잡아먹을 기세였지요.

첫 사냥에 나선 어린 치타가, 마치 훌륭한 사냥꾼

암사자라도 되는 듯 노련한 가젤 영양에게 달려드는

형국, 그런 것이었어요.

(노련하다고? 제트가?)


진솔이는 화려한 외모는 아니예요. 화려한 외모라고

하면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일테니 오빠들은

혼구라를 시전할 때 고려해야 합니다.


약간 도드라진 광대뼈가 컴플렉스라지만 새침떼기,

애교쟁이, 유혹하는 그녀, 전율하는 그녀의 역할을

다 수행하는 눈동자를 가진 수수하게 예쁜

스타일입니다.

진솔이 눈동자가 수행하지 못하는 역할은 음...

도도한 거... 이거는 좀 어렵겠어요.


하늘하늘한 하얀 블라우스에 하얀 반바지 차림이

너무 청순하고 어려보였어요.

(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이 정도 어린 언니 보면

제트 말문이 막혀서 즐탕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갔을텐데...

언니 옆에 바짝 붙어 앉아서 벌써 언니 손잡고 속에

있는 말 다하고 있는 제트... 너는 누구냐...

옷이 예뻐요, 고전적인 스타일이예요, 웃는 모습이

예뻐요, 말투가 예뻐요, 하얀 살결이 예뻐요...

어쩌고 저쩌고...)


그러나... 진솔 언니 생각에 예쁘다는 말은 1시간에

100번까지는 과하지 않다고 하니까 참고들 하세요.


대화의 끝에 제트가 가볍게 진솔이 입술에 뽀뽀를 한번,

그리고 또 한번.

어머나... 뽀뽀가 끝나자마자 진솔이 강력한 키스

들어오네요. 잔뜩 움츠렸던 치타가 달려들 듯 제트

입술을 먹어버린 후에  혀가 막... 막... 힘이 왜

이렇게 쎄?


제트 정면 공격을 살짝 입술을 비틀어 무마시킵니다.


'나 좀전에 담배피고 왔는데 치카치카 할까?'


ㅋㅎㅎ 멋졌다... 진솔이 흡연은 안하는거 같아요.


제트의 극찬을 받은 하늘하늘 블라우스, 예쁘게 생긴

만큼 벗기도 힘듭니다. 벗는다기 보다는 옷속에서

몸이 빠져나온다는 느낌.


진솔이 키와 체구는 아담해요. 특히 상체는 가늘디

가늘죠. 그러나 골반미인이예요. 진솔이 엉덩이

보자마자... 섰어요... 욕실 따라 들어가며 백허그를

안할수가 없었지요.


발딱 선 제트의 분신을 씻어주는데 가느다란

손가락에 장난스런 힘이 들어가서 제트 몸은 떨리고

입에서는 신음이 나와요.

진솔이 입꼬리 올라가는거 보이고 괜히 한번 더

씻어줘요. 손가락에 힘들어가는거... 이번엔 아주

노골적이군요. 제트 비명을 질렀어요.


침대에 누운 제트에게 진솔이가 안기려는데 등에

아직 물방울이 많은게 보여요.


'우리 공주님 춥겠다.'


수건으로 꼼꼼히 닦아줬어요. 그리고 진솔이를 안고

누워서는 또 예쁘다고 말을 하려고 하는데...

(100번 채우려면 바빠요.) 아... 또 입술 먹어요...


사냥법을 잘못 배운 치타예요. 다짜고짜 달려들어

입술 먹고 혀로 막... 여기저기 찌르고...

처음에는 새초롬해야죠, 안 그래요?

그래서 노련한 제트가 진솔이의 공격버튼을

꺼버렸어요.

(제트는 열심히 하는거 싫어해요. 사랑은 일부러

열심히 하는거 아니잖아요.)


부드럽게... 부드럽게... 

오, 진솔이도 제트가 뭐 하려는지 알아챘나 봐요.

제트는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입술부터 목, 가슴,

팔, 옆구리, 배로 내려오고요 진솔이는 제트 몸을

어루만져요.


진솔이의 최고 섹시함은 손가락에 있어요. 손가락이

쉬지 않고 제트의 몸을 만지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요.

특히 진솔이 소중이를 애무하는 제트의 얼굴을

스다듬는 그 손길이 너무나 따스하고 기분좋았어요.


'혹시 힘드니?'

'아니아니, 난 너무 좋아. 오빠가 힘들거 같아.'


그럴리가요. 시계를 힐끗 보고 더 이상은 곤란하겠다

싶을 때까지 했어요...


진솔이 사실은 어리고 소심한게 눈에 보여요.

내가 잘하는지 아직 자신이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진솔이 입술이 제트 몸에 닿을 때마다

뻔뻔스럽게 '좋아'를 연거푸 외쳐주었어요.


진솔이 입꼬리 또 올라가는게 보이고 눈에 웃음과

장난기가 그득해지네요.

입술과 혀에도 에너지가 점점...


하... 요즘 제트... 잘 서요...

흐뭇할 만큼...

'오늘 처음이니까 우리 얼굴보고 하자.'


긴장, 설레임, 호기심 같은 표정이 적절하게 섞인

진솔이 얼굴을 보면서 사랑을 나누는 건 행복

그 자체예요.


제트는 진솔이 뺨과 입술에 뽀뽀를 하고 진솔이는

계속 제트의 입술을 먹어요. 서로 번갈아 가며...


오늘 따라 노련한 제트는 아주 천천한 리듬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조금씩 기어를 변속해서는 마침내

떡방아 찧는 단계까지...


'진솔이 혹시 아프니?'

'아니 아니 너무 너무 좋아요.'


사랑이 끝난 후에도 한참을 끌어안고 도란도란

얘기를 나눕니다. 가끔 또 입술을 먹어가면서...


'오빠, 오늘 너무 부드럽게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사랑은 부드럽게 하는거잖아. 난 다른 방법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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