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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하린] 귀신 아니세요?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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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남클래식 39 1010 2024-07-10 오전 8:22:13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 정보

업장명 : 클래식

방문일시 : 7. 9. 오후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큐레이션가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하린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으흡... 오빠, 그만... 더 하면 나 못 참아'


제트는 내심 으쓱한 미소를 지으며, 하린이 소중이에

마지막 뽀뽀를 해준 후에 고개를 들었어요.


뒤늦게 소중이 앞에 바리케이드를 치는 하린이의

가느다란 손가락에, 순간 '귀엽네'하는 미소까지

떠올랐지요.


'아프지 않았지?'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제 제트가

편안하게 눕고 하린이가 몸을 일으켜 제트 옆에

앉아서 절 쳐다 보네요.


그런데...  어... 누구세요... 할 뻔했어요. 제트가

조금 전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애무하고 있었던 언니는

이분이 아니예요.


그분은 다소곳하고 얌전한 얼굴에 사실 섹스의 쾌락에는

초연한 듯한 아가페적 눈동자를 가지고 있었어요.


그...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이분은...

오른손으로 제트의 분신을 부드럽게 스다듬으며

제트를 바라보는 이분은 상냥한 미소 대신에, 남자를

긴장시키는 무표정함...

살짝 벌어진 입술에서 느껴지는 흥분...

그리고 도무지 생각을 읽을 수가 없는, 그러나 제트가

이미 알몸임에도 다시 한번 발가벗겨지는 듯한

느낌으로 살짝 움츠려들게 하는 눈빛... 을

가진, 아무리 봐도 다른 사람이었어요.


한참을 바라보는 언니의 카리스마 있는 눈빛에

압도되어 자연스레 제트는,

'아, 지금부터는 언니가 하라는대로 할께요'라고

혼자 자포자기를 했는데... 오... 이거 더 흥분되요.


마침내 언니가 제트의 손을 잡아 언니의 소중이로

인도해요.


제트가 이렇게 집중해서 언니 얼굴에 나타나는

미세한 변화까지 놓치지않으려고 노력한 적이

없었어요.


눈도 깜빡이지 않고 오직 제트의 눈동자에 고정된

흔들리지 않는 시선,

살짝 벌어진 입에서는 조금씩 갈증이 나는 듯한

혀의 움직임...

그리고 살짜기 피어나는 미소...

조금씩 더해져가는 장난기 어린 그 소녀 미소...


아... 드디어... 제트가 언니의 마음을 얻었군요.

온몸이 짜릿했어요.


'오빠, 해도 되지? 나 못 참겠어.'

하린이가 여상으로 제트와 조심스럽게 한 몸이

되었어요. 천천히 앞뒤로, 몸과 몸의 마찰이 최대한

느껴지게 움직이면서도 시선은 제트 눈동자에

고정이예요.


'오빠꺼 다 느껴진다.'


하린이가 두발로 딛고 앉아 이제 상하운동으로

전환하는데 천천히, 거의 제트가 하린이의 몸에서

빠져나올 정도로 상승했다가 다시 천천히 하강해서

끝에 닿을 때까지 밀착시켜요.


그런데 벌써 하린이 몸이 떨리고 있어요. 몸 가누기

힘들어 해요.


제트가 자세를 바꿔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상체를 조금

일으키는데 뜻을 알아챘는지 미소를 지어 주더군요.


하린이 정상위에서는 다리를 V자로 높이 들어줘요.

엄청 유연해요. 그리고 언제나 제트 눈동자에

고정되었던 그 야한 두 눈이 이제야 살며시

감기고 느낌에 집중합니다.


제트의 화려한 1분...

놀랍게도,

'오빠, 못참겠어. 나 할 거같아... 나... 한다...'


매너남은 같이 해야죠. 그런데...

제트가 빨리 하려고 이토록 힘을 다했다는게

지금 생각해도 웃겨요.


여진이 계속되는 하린이의 골반에 제트의 골반을

한껏 밀착시키고 서로에게 뽀뽀를 해주는 시간을

오래 가졌지요.




'내가 처음에 마음에 안들었니?'

'아니, 오빠 첫인상 아주 좋았어.'


아니... 첫 인상 좋았는데 내 눈도 안보고 막... 제트가

이쁘다 그래도 '뭐라꼬요? 잘 안들려요!' 표정이었단

말이야?


'낯을 좀 가리는구나?'

(라고 쓰고 내숭이 있구나라고 읽는다.)

'응... 처음 보면 경계심이 좀 있어 가지구...'


'나 너 옷 벗는거 못봤잖아. 치카치카 하느라.

옷 입고 있을 때는 몰랐는데 벗고 오니 몸매가 기가

막혀서 나 놀랬어. 탱글탱글이야. 친구들이 네 엉덩이

이쁜거 부러워하지?'

'친구들끼리는 그런 이야기 안하는데?'

(응... 부정하지도 않는구나... 엉덩이 자신있다?)

'옷이 안이쁜건 아닌데(하얀 재킷에 하얀 스커트)

네 몸매를 숨기는 옷같아(딴 옷 입으면 더 예쁠거야).'

'밖에서는 치마 안입어, 바지 입지.'

'타이트한거?'

'그렇지(with 미소)'


하... 하린이 몸매 좋아요. 아담하고 올록볼록 탱글탱글한

곡선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데... 복장은 아줌마같아요.

이거 컨셉인가?

(그런데 속옷은 또 스포티한 티팬티였어...)


하린이가 씻고 나오길 기다렸다가 장난스레

한 마디 던졌어요.


'뒤로 돌아줄래? 예쁜 엉덩이 한번만 더 보여줘.'


살짝 몸을 돌려는 주겠지라고 기대했었죠.

그러나 갑자기 공중 반바퀴 회전 후에 왼쪽으로 쑥

내민 엉덩이와 치켜든 오른팔로 예술점수 10점

(지금 짱구 흉내낸 거지?)에 벙찜 가산 포인트 1점을

더 획득하리라고는... 하... 거기까지는...


미스테리한 몸매가림 아줌마 옷을 다시 장착한 하린이가

제트 품에 쏘옥 안기더니, 눈을 살짝 위로 치켜뜹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오윤아가 제트 잡아먹으려고 보는 듯

해서 놀랐습니다. 심장에 무리가 왔어요.


'너 그거 함부로 하지 마라. 구급차 부르겠다.'


그리고는 주말에 출근하지 않는 하린이를 살짝

원망하며 그래도 하린이가 '오빠, 누규?' 하기 전에

다시 오겠노라, 어쩌고 저쩌고 하고 있는데

시간차 두고 다시 눈을 살짝 치켜 뜹니다.


'우씨... 하지 말라니까...'




지금 이 순간 생각나는 장면이 하나 있는데,

사랑을 나눈 후에, 침대에 앉아 담배를 하나씩 피우고

난 후에 처음으로... 제트와 하린이는 순수한 마음으로

서로를 껴안는 시간을 가졌어요.

(사랑을 나누면서 정신 없을 때 안는거 말고...)


'오빠는 칭찬을 너무 잘한다. 기분좋게...

입에 배었어, 배어...'


자... 그렇다는 것은...

내 눈 안보고 먼 산 바라보며 아유 이 아저씨

시끄럽다 표정을 하고 있을 때도 들을 건

다 듣고, 속으로 웃고 있었다는 거네?

배신감 느낀다, 너...

'우아, 원래 머리카락이 그렇게 까맣다고요?

칠흙같이 까만 머리카락 때문에 얼굴이 더

하얘보이네. 이뻐요.' 라고 뻐꾸기를 날리던

제트에게


'그거 귀신같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했을 때... 너 속으로 '아싸!!!' 했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것 같다.

내가 얼매나 당황했는지... 머리 굴리느라

진땀 빼는거...

너도 곁눈질로 다 알았겠다?

어쩐지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 같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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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배터리(구.양복점) [배터리-원가권-연수] 연수후기입니다 +29
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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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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