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기

[클래식_새&새_새싹] 혹시 내(꼬츄)가 죽거든, 니 가슴과 빵뎅이에 묻어줘. 그리고 Minority Report!!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강남-강남클래식 28 1296 2024-05-03 오후 9:04:54
  • 지역 : 서울강남
  • 도시 : 강남




-업장 정보

업장명 : 클래식

방문일시 : 5월 1일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회원정가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새싹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어느날 이었어요.
아마 잠깐 회사에서 땡땡이 나온 날이었...


클래식에 도착해서 차을 세웠는데 말이죠.
어떻게 알고 회사에서 문자가 온 것이예요.
빨리 답을 해줘야 해서 문자에 답을 하면서
엘베 앞에 섰다가 문이 열려서 탔죠.


좀 있다가 엘베문이 열리길래 내리려고 했더니
왠 이쁜이가 엘베에 타는 거예요.
얼굴은 못봤어요. 아니 안 봤어요.
마스크도 쓰고 있었고...



탕이 아닌 곳에서 마주치면 아는 척을 안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 쪽이라서요.
그건 업장 엘베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언니 입장에서는 어색하고 민망해 할 수 있어서...
이상하다할 수도 있는 생각이지만 뭐 전 그래요. ㅋ


하여간..??? 하며
잠깐 어리둥절했는데
그 언니가 엘베의 5층 버튼을 눌렀어요
어리둥절 했던 이유는
제가 회사에 답신을 보내느라
엘베에 먼저 타고선 층 버튼을 누르지 않고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한 거였어요.
그제서야 아하.... 했죠.





어쨌든 출근하는 언니와 같이 엘베를 타게 되었죠.
얼굴은 못.. 안봤는데
그 언니가 누군지 단번에 알 수 있었어요.
언니의 뒷모습만 봤는데요.
아는 빵뎅이였거등요.
브라질리언 빵뎅이요.




그리고 그 알훔다운 빵뎅이를 보자마자
이 빵뎅이의 주인공을 만난지가 4주쯤 되었다고
제 뇌에 탑재된 듯한
탕돌이AI  기가차니가 알려주었죠.


[안녕하십니까. 탕돌이  A. I. 기. 가. 차. 니. 입니다.]



4주나 지난 건...
평일밖에 출근을 안하는 아이인데다
요즘 회사 일이 넘 꼬여있었던 탓이었죠.

이날은 아침 예약시간에 전화를 한 것이 아니라
출근 후 갑작스레 시간이 나서 10시쯤 전화를 해서
새싹이의 예약상황을 확인했었고,
새싹이는 그 시간에 이미 예약이 차있어서

다른 언니를 보려고 한 건데
하필이면 새싹이와 엘베에서 마주치는 바람에
딱 걸려버린...




하지만 이런저런 핑계를 대더라도
원래는 최소 2주에 한번은 만나야 하는
지명아이인데...



그 아이의 섹시한 빵뎅이를 보는 순간
반성의 마음이 붓물 터지듯 쏟아져 나왔어요.





"어쩌면 나는 이런 빵뎅이를 두고
뽈뽈거리며 싸(고)돌아다녔을까..."


그래서 며칠을 기다렸어요.

눈앞에 일렁이는 그 빵뎅이를 그리워하며...
간절히요...

그리고 그 빵뎅이의 주인공을 만나러 갔습니다.





방에 들어서니 환하게 웃어주는
어린 타락천사 새싹이
얼굴만 봐도,
몸을 보면 더,
오금이 저려오고, 마음이 급해지는 새싹이
오늘도 기대감이 무럭무럭


어~~~ 그런데~~~~



"오빠.. 오빠도 나 봤지!! 나 못 알아본 거 아니지!! "

"당연히 알아봤지. 내가 뒤에 서있었고
알아보지 못할 수도 없는 울 새싹이 이쁜 궁뎅이가
눈앞에 떡하니 있는데 어떻게 몰라~"

"오빠가 엘베에서 아는 척을 안 해서 바로 눈치챘어.
아... 오빠가 날 보러 온 게 아니구나~하고"

"어? 어... 어... 너 예약 마감이었...."

"칫!!!"

"아.. 그... 그게... 아는 척을 안 하는 건
방이 아닌 곳에서는 민망해하거나, 어색해할까봐..."

“이미 가게 건물 안이었는데 뭐!!!”

“그.. 그.. 그래서 최..대한,,빨리 왔...”

“칫!!!”
(빨리 화제를 돌려야 한다. 빨리...)




“새싹아~ 그런데 오늘 더 이쁜데??? 옷도 넘 이쁜데??!!!”

마침 나는 첨보는 옷을 입고 있는 새싹이
그날의 옷은 검정색의 오프숄더 레이스 미니원피스...
약간은 캉캉스타일의 레이스 미니 원피스가 상큼발랄함을 더하고
검정색이 새싹이의 묘한 요염함을 더 진하게 부각시켜주는
그런 스타일을 한 새싹이였죠.




요런 느낌적인 느낌


화제를 급히 ‘새싹이는 이쁘다’라는 명제로 돌려놓고는
살가우면서도 진하게  뽀뽀로 인사를 대신하고





침대에 나란히 앉아 담배 한대 같이 피우는데

그런데 옷 말고도 뭔가가 달라졌어요.
일주일전 엘베에서 본 모습과도 다른 듯 했어요.

새싹이에게 물어봤어요.


"새싹아. 왜 더 이뻐진 것 같지? 뭐가 바뀐 거지?"

새싹이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열흘쯤 되어서 3킬로그램이 빠졌다고...

끔쩍 놀란 나는 극구 반대의 의사를 밝혔죠.

"새싹아~ 여자의 체중에서 3킬로그램은
티가 확 날 수도 있는 변화야.
오빠는 너의 알훔다운 가슴과
절대적인 빵뎅이에 변화가 생기는 걸
원하지 않아~ 제바알~~"





다이어트로 인해 새싹이의
절대적인 가슴과 절대적인 빵뎅이에
손상이 생기는걸 
저는 절! 대! 로! 용납할 수 없으니까요!!!


만약 그런 일이 생기면,
저는 물론이고 많은 분들이
눈물을 머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래서 극구 반대의 의사를 표명했지요.
아마도 새싹이의 지명분들 대다수가
저의 반대와 같은 한 표를 던지지 않으실까 생각도 했죠.


하지만 이미 시작해버린 다이어트...
3킬로그램이 빠진 새싹이의 변화를 자세히 확인한 후
추가의견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보고 얘기하자.
일단 보려면 옷을 벗어야 하니까요.


새싹이의 변화된 몸을 얼른 보려고  제가 훌러덩
새싹이도 얼른 보여주고 싶은지 훌러덩
새싹이의 알훔다운 가슴이 출러덩
오금저리는 빵뎅이가 출러덩

새싹이 몸매의 변화를 보자마자



꽉찬의 심장은 벌러덩
꽉찬의 꼬는 무럭무럭 껄떡껄떡

새싹이의 몸이 더 이뻐졌어요 너무너무요.

더 말할 거 있을까요?? 없어요 없어~~

이런 극적인 몸매 찾기 쉽지 않아요.
아니 없어요

단언컨데



탕돌이 AI 기. 가. 차. 니. 의  DB에는 없어요
새싹이가 유일해요.


이런 몸매는 눈으로 직접 봐야 하는 거지만....
그렇지만 제가 마야회원님들을 위해
조금은 설명을 덧붙인다면...

허리가 더 가늘어지면서 만들어진
가슴과 허리, 허리와 골반의 극적인 비율!!!

BWR(Breast-Waist Ratio)과
WHR(Waist-Hip Ratio)이
좀더 극단적인 비율을 보이게 되었죠.

작은 키지만...
작은 머리크기에 적당히 가느다란 목
작은 어깨에
튠이지만 탱탱한 탄력이 돋보이는 미사일 가슴
살이 조금 빠지면서 탱탱함은 더해졌어요.

가슴의 컵사이즈를 말할 때
가슴둘레 대비 컵으로 표현되니까
이제 조금만 더 살이 빠지면
그 자그마한 체구에 제대로 E컵이 될 거예요.
탱탱한 E컵. 슈퍼미사일 가슴


한마디로 축약하자면

절! 대! 콜! 라! 병!

'상대적으로 콜라병 몸매이다' 가 아니라
절대적으로 콜라병 몸매라는 거죠.


아~~!! 지금의 새싹이 몸매는 극적인 감동이 있어요.
아~~!! 진짜 죽겠네요.



날 침대에 앉히고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새싹이의 얼굴과 가슴을 보고 있노라니
너만 있다면 내(꼬)가 죽을 일은 없으리라
혹시라도 내(꼬)가 죽거든
니 가슴과 빵뎅이에 묻어주렴
그러면 삼일이 뭐니, 3초면 부활할테니...

뭐 요딴 생각을 하고 있... 을 새가 없이
물빨이 시작되었...

읍... 읍....
살려줘... 아니... 걍 날 죽여줘...
니 맘대로 날 마구 죽여버려...



새싹이를 꼬박꼬박 봐오면서
약간은  루틴이 생겼었죠.
침대에 걸텨앉은 채
새싹이의 BJ와 파이즈리를 받고
그 이후 나의 애무 타임
그리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11자 후배위로 마무리하는 루틴

이런 루틴도 매우 만족스러웠는데
이날은 루틴을 살짝 바꿨어요.
새싹이에게 여상의 기회를 허락했죠.

새싹이를 10번은 넘게 봤는데
여상을 한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날은 자연스럽게
새싹이가 위로 올라갔는데
너무너무... 말도 못하게 좋았어요.
그동안 새싹이를 만나오면서
처음으로 그 시선에서 새싹이를 보니
너무 너무 야하고 좋았어요.


이날 새싹이를 만난 방이
거울이 특별히 많이 붙어있는 방이었는데


거울이 많은 방에서
모든 각도의 시선으로 새싹이를 보니
새싹이의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여상에서 새싹이가 카우걸처럼 격렬히 움직였고
그러다 새싹이가...

"오빠 깊어.. 깊어..."
"오빠 쌀 거 같아"

새싹이가 내 몸위에서 격렬하게 부르르 떨었고,
그 떨림이 아직 끝나지 않았을때
포지션을 바꾸고는
정상위부터 시작해서 11자 후배위로 마무리하는
루틴을 진행했어요.


이날은 새싹이와 10번 넘겨 만난 중에
새싹이도 나도 가장 좋았던 날이라는 걸 확인했어요.


불타는 섹스 후
새싹이와 아야기를 나누면서
이제까지의 루틴에 여상을 반드시 추가하기로 했어요.
새싹이가 일단 여상에사
오슨생님을 한번 만나고 오겠다네요.



그리고 이어진 대화에서
저는 새싹이의 다이어트에 찬성할 수 밖에 없었어요
3킬로그램이라지만
새싹이의 트레이드 마크는 고스란히 남아
더욱 극단적인 비율로 바뀌고 있고,
심지어 얼굴도 더 작아지고 이뽀진 느낌이었거든요.
그러니 저는 격렬히 찬성할 수 밖에 없었죠.




새싹이를 보신 본들, 지명오빠들 중에는
다이어트 전의 몸이 나는 더 좋다고
말씀하실 분들이 분명히 계시겠지만...

그 의견이 다수의 의견이고,
저의 의견이 소수의견일지라도
저는 찬성할 수 밖에 없었고,

새싹이가 다이어트를 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았죠.

조금씩 변화하면서 더 이뻐지는 그 순간들을
놓칠 수는 없으니까요.


솔직히 말해서
이전에도 이뻐했지만
이날 이후로 저의 꽤 많은 지명 중에서
새싹이의 중요성과 순위가 매우 높아졌음을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저로선 참으로 고마운 일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면...


새싹이는요~~~




어휴~~~ 그냥 아주 죽여줍니다. 환장하겠어요. 진짜!!!!




그래서 후기를 쓰고 있는 오늘도 새싹이 보고 왔다요!!! 






후기 업소 프로필 보기
COMMENTS
  • user Image
    제트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다행입니다. 본적이 없는 언니의 환상적 변화...
    하루 건너 두번 보신거 축하드려요

    2024-05-03 22:02:02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이런 댓글 재치는 도대체 제트님의 어디에서 나오는 겁니까?
    한참 웃었어요
    감사합니다. 제트님

    2024-05-03 23:31:22
  • user Image
    클래식유관장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새싹이가 아주 무럭무럭, 아니 점점 발전하고 있어서 아주 흐뭇합니다^^
    요새 어쩐지 자주 보시더라니..ㅎ

    2024-05-03 23:11:06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티났어요???
    제가 여자의 변화에 나름 민감한 편이라... 긍정적 변화가 일어나면 나도 모르게 자꾸 보고 싶어지니까요. 이전에 본 횟수보다 지난 두달간 본 횟수가 더 많죠??

    감사합니다. 유관장님^^

    2024-05-03 23:33:30
  • user Image
    탐탐이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글은 핵심만 읽었는디 요즘 꽉님 이모티 왕즈질요ㅋㅋ

    2024-05-04 01:34:48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ㅋㅋㅋㅋ 이모티에 재미붙어가지고... 감사합니다 왕즈질 탐탐빠~

    2024-05-04 06:57:51
  • user Image
    프리버드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새싹양의 지명순위 승급을 축하드리며
    오빠들의 양분의 물을 많이 마셔서
    무력무력 자라나 맛안 과일이 되면 그때 제가 맛보고 싶네요~~
    잘 키워주세요

    2024-05-04 05:22:29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그럼요그럼요 잘 키워야죠^^
    지금 한창인뎁숑~^^
    자고로 과일이란 풋풋할때도 먹어보고, 적당히 익었을때도 먹어보고, 완전히 농익었을 때도 먹어보고, 곰삭으면 술담가서도 먹어보고 그래야 하는 것인디...
    프리버드님도 한입~~~~ㅋㅋㅋ

    2024-05-04 07:01:11
  • user Image
    감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꽉찬님이 키우시고 제가 따먹고 으흐흐흐
    감사합니다 ^^

    2024-05-04 07:41:42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ㅋㅋㅋㅋㅋ 이 모든 것이 자연의 섭리이지요.
    다 익기 전부터도 달디단 과일이 있네요^^
    더 익으면 어떤 맛일지 상상도 안됩니다. ㅎㅎㅎㅎ
    지금도 너무너무 달아요^^
    감사합니다. 감마님^^

    2024-05-04 07:52:20
  • user Image
    공백글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부러워요~~~
    새싹이 나도 도전을~~~
    예약 이 넘 빡세서요ㅠㅠ
    꽉찬형 역시 대단하세요~~

    2024-05-04 08:22:41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새싹이 쵝오!!!
    제가 늘 말하죠?!!
    저는 백글님이 부럽다구우우우요~~

    2024-05-04 08:41:30
  • user Image
    anma369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제 앞방 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번에 여상 만끽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요

    즐달도 축하드리고
    비밀인데 제 맘 속에서도 새싹이 순위가 상승..

    2024-05-04 10:43:38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새싹이의 미모와 몸매가 꽃을 피우고 있다니깐요~ 그쵸, 369님?!!!
    우린 어쩔 수 없는 동서사이인기봐요~~~ㅋㅋㅋㅋ
    감사합니다. 369님

    2024-05-04 11:57:27
  • user Image
    anma369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얼굴이 더 작아지고 더 이뻐졌더라고요

    주말에도 바쁘게 살고 있다며 4키로를 더 빼겠다던데ㅋㅋ 지금도 좋지만 변화될 모습이 기대도 됩니다

    2024-05-04 13:16:50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ㅎㅎㅎ 맞아요. 너므 좋은 변화라서 대환영이죠 ㅎㅎㅎ
    저도 앞으로가 더 기대되어서 변화의 순간들을 지켜보려구요^^

    2024-05-04 14:14:19
  • user Image
    클래식하나실장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오월의 봄처럼 이뿐 새싹이와의 즐거운
    후기 너무 고맙습니당!!

    2024-05-04 10:47:10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저도 감사합니다
    이쁜 하나실장님^^

    2024-05-04 11:58:10
  • user Image
    푸른하늘v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아 새씩이 본지
    꽤 되있는데 ....
    새싹이 보고프네요 ㅎㅎ
    새싹이와 불떡 즐달 축하드립니다
    꽉찬님~~ㅎㅎ

    2024-05-04 11:49:33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감사합니다. 푸하님^^
    한번 보셔요. 더 이뻐지고 더 좋아졌을 겁니다^^

    2024-05-04 11:59:04
  • user Image
    와리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첫만남때
    저를 7번 놀라게 했던 새싹이~

    여상은 아직 발전의 여지가
    남았다 생각했는데...

    다음번 만남에서는
    8번째 놀람포인트가
    새싹이의 여상이 될 거 같군요^^

    2024-05-04 21:36:07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ㅎㅎㅎ. 여상에서 남자를 기쁘게 해주는 기술은 아직은 모자랄지도요. 새싹이와의 여상이 좋았다는 건 제가 보는 각도에서 새싹이가 야하고 섹시한 모습이었다는 의미였습니다. ㅎㅎㅎ
    루틴에 여상을 포함한 것은 새싹이의 만족감을 위한 것이죠. ㅎㅎㅎ

    감사합니다. 와리오지자님^^

    2024-05-05 05:49:24
  • user Image
    원할머니보고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절대적 콜라병 언니인ㅎㅎ 새싹언니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2024-05-04 23:10:52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ㅎㅎㅎ 감사핮니다. 원쌈님^^
    일주일 후쯤엔 아마도 3킬로그램에서 약 3킬로그램이 더 빠져있지 않을까 얘상됩니다.
    원쌈님께서도 그때쯤 새싹이를 한번 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오^^

    2024-05-05 05:53:30
  • user Image
    bartz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역시 후기를 보면 안됐..
    넘 보고 싶잖아요~
    인연이 언제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일단 필견녀 리스트에 올리고..
    꼭!여상 느끼러 가보겠습니다~
    핵즐달 축하드려요~
    그리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4-05-06 04:31:38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새싹이가 바츠하고도 잘 맞을 것 같은데... ㅎㅎㅎㅎ

    2024-05-06 07:36:38
  • user Image
    bartz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오~그렇다면 얼른 가봐야겠네요~

    2024-05-06 08:35:02
  • user Image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ㅎㅎㅎ 그래
    우선순위를 높여서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2024-05-06 08:42:43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강남클래식 [클래식-슬기] 들릭락말락 +37
제트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066댓글 : 37추천 : 1906.22
제트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2 1066 19
강남플라워 [플라워-디올]홀려버렸다... +31
Tremango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946댓글 : 31추천 : 2106.22
Tremango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2 946 21
강남가인안마 [가인- 탑 후기] +13
보솜이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877댓글 : 13추천 : 1306.22
보솜이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2 877 13
강남다오 [다오 - NF 사쿠라] 꽃이 아니어도 아름답습니다  +68
감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972댓글 : 68추천 : 2106.22
감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2 1972 21
강남다오 [다오 - NF 사쿠라] 죄송합니다.. 참았다가 이제서야 후기씁니다 ㅋ 정말 좋은 언니 소개할께요~~ +117
박사장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2046댓글 : 117추천 : 2106.21
박사장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1 2046 21
강남가인안마 ♥ [주간 : TOP] 한 달만에 질퍽하게 즐기고 왔네요 ㅎㅎ ♥ +23
Favian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600댓글 : 23추천 : 1106.21
Favian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1 600 11
강남클래식 [클래식][이나]애교섹시의 창시자 +47
theJJOJJO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085댓글 : 47추천 : 1906.21
theJJOJJO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1 1085 19
강남클래식 [클래식 태랑] 세련된 룸필 1등 와꾸 에이스 태랑  +50
푸른하늘v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221댓글 : 50추천 : 2306.20
푸른하늘v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0 1221 23
강남크라운 [크라운 6차 서포터즈-연희] 연희야 다리 좀 오무리면 안될까? +31
조아요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679댓글 : 31추천 : 1706.20
조아요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0 679 17
카사노바 [카사노바-민선예] (매운맛 ver.) 입구컷 넣자마자 쌀 뻔 했다.. +46
프리버드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947댓글 : 46추천 : 1906.20
프리버드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0 947 19
카사노바 [카사노바-민선예] (순한맛ver.) 그녀는 예뻤다 +23
프리버드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451댓글 : 23추천 : 2206.20
프리버드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0 451 22
강남크라운 [크라운-서포터즈-연희] 민삘과 애인모드의 정석을 보여주는 그녀 +32
프리버드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409댓글 : 32추천 : 1906.20
프리버드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20 409 19
강남클래식 [클래식_NF이나] 자기!! 또 와라!! 우리 너무 잘 맞는다!! +43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182댓글 : 43추천 : 2706.19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9 1182 27
강남클래식 [클래식_NF 진솔] 혼담연 : 혼을 담은 연애, 애인처럼 사랑을 나누는 아이, 진짜 연애를 하는 아이. 진성 애인모드. 다 줄께 마인드. 진솔? 진솔한 섹스라는 말보다 이 아이를 더 잘 표현하는 말은 없다.  +41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009댓글 : 41추천 : 2406.19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9 1009 24
강남크라운 [크라운-6차 서포터즈-규리] 슬림하고 날씬한 몸매에 고소영 느낌이 나는 고양이상 천사표 댕댕이. +27
산들바람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492댓글 : 27추천 : 1806.18
산들바람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8 492 18
강남플라워 [플라워-NF세아] 후기를 어떤 컨셉으로 써야하나.. +24
빼루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113댓글 : 24추천 : 1906.18
빼루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8 1113 19
강남클래식 인급녀가 될 상인가? +9
오처넌이요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313댓글 : 9추천 : 1706.18
오처넌이요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8 1313 17
강남가인안마 2개월 만에 다시 만난 셜리 +9
Favian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257댓글 : 9추천 : 1006.18
Favian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8 257 10
강남크라운 [크라운-서포터즈6차-주디 & 지금 쓰리썸] 클럽 진솔 탕방일기 (with olpol) +44
감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372댓글 : 44추천 : 2006.18
감마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8 1372 20
카사노바 [원데이오픈이벤트-판도라] 이런 꿀통언니를 왜 다들 숨겨놓고 보시나요? +20
Skydiving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691댓글 : 20추천 : 1706.18
Skydiving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8 691 17
강남애플 [애플-NF비타민] 이집 중간조면 끝 +49
염소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2208댓글 : 49추천 : 2306.17
염소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7 2208 23
강남다오 [다오-신비] 교포삘나는 구릿빛 섹시미녀와 불떡한판 (Feat 매력 그리고 초대남?!) +40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139댓글 : 40추천 : 1806.17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7 1139 18
강남팰리스 [팰리스_베이비오월] 탕신이 이 꽉찬을 굽어살피사... 은혜입은 꽉찬... 그리고 베이비오월 그녀의 대사 "오빠 너는 웃겨." "오빠 너는 특이해." "오빠 너는 신기해." 오월아.. 난 니가 좋아^^ +46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701댓글 : 46추천 : 1706.17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7 701 17
강남플라워 [플라워-소망] 청순야릇함에 정신 가출.. +41
조아요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808댓글 : 41추천 : 1906.17
조아요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7 808 19
강남플라워 [플라워-희망] 미칠듯한 사랑스러움.. +51
anma369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944댓글 : 51추천 : 2206.17
anma369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7 944 22
강남크라운 신세계를 경험하고왔습니다 +46
olpol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444댓글 : 46추천 : 2106.16
olpol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6 1444 21
강남클래식 [클래식-엘르] 귀만 뾰족하면 엘르가 아닌 엘프임 +26
♥복권일생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875댓글 : 26추천 : 2106.16
♥복권일생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6 875 21
강남다오 [다오-도레미] "난 금방느껴 여자 토끼거든" +43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395댓글 : 43추천 : 1606.15
메스터피스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5 1395 16
강남클래식 [클래식_조안나] [데뷔 2주년 기념 후기] 그래 곧 2주년인데 후기 딱 한번만 쓰자. 2년 동안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준 조안나. 내게도 불멸의 연인 +54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1110댓글 : 54추천 : 2006.15
꽉찬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5 1110 20
강남오페라 어제 호응에 대한 보답 후기 : 오페라 대표 미녀 "이브" +40
라이터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조회 : 546댓글 : 40추천 : 1306.15
라이터
  1. 자기소개
  2. 쪽지보내기
  3. 게시물검색
  4. 코멘트검색
  5. 전체게시물
06.15 546 13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